20241114 렉쳐 인 살롱: 재즈 스탠더드와 주요 작곡자

2024. 11. 15. 22:01일상/후기

 

20241114 19:30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용산

퇴근 후 나를 위한 문화생활은 언제나 즐겁다!

어릴 때는 그다지 음악에 흥미가 없었는데 요즘들어 조금 알듯말듯ㅎㅎㅎ

아직은 나에게 음악이란빈 공간을 채워주는 기분좋은 효과 정도이지만!

 

사실 재즈라는 장르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는데 이 공연을 통해서 어둡고 분위기 좋은 카페(겸 바)에서 나오는 음악들이 재즈였음을 깨달았다. 그리고 역시 나는 경쾌한 곡을 좋아한다는 것도 확인하고!

 

좋은 공연을 직접 즐길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다. 두번째 공연도 올 수 있길 바라 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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